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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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1995's

1995년 3월 16일, SBS 기술인 협회는 방송기술인 서로간에 자주적인 협력과 교류증대를 통하여 방송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방송문화 창달에 기여 함으로서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정립하고 권익 옹호와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출범 하였다. 초대 협회장으로 라디오기술팀의 황창길 협회장이 선출되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방송(KBS)및 문화방송(MBC)의 방송기술인협회와 연대하여 한국방송 기술인 연합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한 축을 이루게 되었다.

주요 활동
1995. 3. 25. - 한국 방송 기술인 연합회 가입.
1996. 12. 20. - 협회지 창간호 발간(1호).
1997. 2. 25 기술국 조직 및 인력관리 개선방안(안) 제안.
1996's

초대 협회장의 활동을 바탕으로 1996년 2대 장영국 TV기술2부 차장체제가 출범을 하면서 비로서 협회 활동의 내실을 기하기 시작하였다.

2대 집행부는 기술인들의 현안 문제를 토론하며 성숙한 방송 기술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산고의 시간을 통하여 방송기술 발전을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하였다.

1997's

초대 협회장의 활동을 바탕으로 1997년 4월에 TV기술2부 장영국 협회장이 직을 이어받음으로써 비로소 협회 활동의 내실을 기하기 시작하였다. 2대 집행부는 기술 현안에 대해 토론하며 성숙한 방송 기술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신고의 시간을 지내며 방송기술 발전을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마련하였다.

주요 활동
1998. 1. 12. 음향믹싱기술(저자: TV 기술 1부 권호식 회원) 책자 발간지원 및 구입배포.
1998. 5. 14. SBS 기술인협회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1998's

4대 집행부는 IMF라는 시대적 상황 변화를 맞이하여 기술조직이 3개사로 분사되 는 아픔을 뒤로한 채 어려운 시점에서 출범을 하게 되었다.

분사로 인하여 SBS, SBS아트텍, SBS뉴스텍 등 3개의 분회로 운영되었으며 협회장은 SBS의 석정수 부장이 선출되었다. 기술조직의 분사로 갈라진 회원들의 구심적 역할을 하 는데 충실하겠다고 출범한 4대 집행부는 내부 결속을 다지는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정부의 DTV 전송 방식 결정에 반대하는 방송기술인연합회의 투쟁을 맞이하게 된다.

1999's

처음으로 경선을 통하여 TV중계팀의 하병호 협회장이 3대 협회장에 당선되었다. 3대 집행부는 IMF라는 시대적 상황 변화를 맞이하여 기술조직이 3개사로 분사되는 아픔을 뒤로한 채 어려운 시점에서 출범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역량 있는 기술인들로 집행부가 구성되어 회원들의 참여 의지를 고취 시켰으며, 연합회의 분담금을 협회 회원의 현황에 걸맞게 현실화 시켜 한국 방송 기술인 연합회 내에서의 SBS 기술인협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2000년 8월부터 시작된 디지털방송 전송방식 재검토 문제에 앞장서 참여하여 SBS 방송기술인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데 노력하였다.

주요 활동
1999. 3. 31. - 정기 총회 개최
2000. 6. 사내 전산 업무시스템에 [기술인협회]란을 신설.
2000. 9. 2. 디지털 TV 전송방식결정에 관한 간담회 개최.
(정부의 디지털 TV 방식 결정에 관한 SBS 방송기술인의 입장 표명)
2000 11. 29 디지털 TV 전송방식 재검토에 관한 SBS 사내 공청회 개최.
2001's

3대 때와 마찬가지로 SBS, SBS아트텍, SBS뉴스텍 등의 3개의 분회로 운영되었으며 SBS의 석정수 협회장이 선출되었다. 기술조직이 분사됨에 따라 흩어졌던 회원들의 역량과 의지를 한 데 모으는 구심점이 되겠다는 강력한 외침과 함께 출범한 4대 집행부는 우선 내부 결속을 다지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와 동시에 정부의 DTV 전송 방식 결정에 반대하며 방송기술인 연합회차원에서 투쟁을 시작하게 된다.

주요 활동
2001. 5. 25. 기술인협회 단합 체육대회
2002. 5. 15. 디지털 방송 전송방식 비교 SBS 사내 2차 공청회 개최.
2002's

5대 때는 나뉘었던 3개 분회를 다시 합쳐 단일 조직으로 구성하였다. 5대 협회장이었던 SBS아트텍의 권호식 협회장은 DTV 전송방식 투쟁이라는 대의를 위하여 회원들의 지지 속에서 직접 투쟁의 한 가운데로 뛰어들게 되었다. 열악하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1인 시위를 하는 등 방송기술정책의 방향성 제시를 위하여 고군분투를 하였다.

주요 활동
디지털 TV 전송방식 변경을 위한 1인 릴레이 시위.
2005's

6대 집행부는 뉴미디어 시대에 적절히 대응하고 선도한다는 새로운 가치를 내걸고 SBS NQC의 박성규 협회장이 6대 협회장으로 선출되었다. SBS 기술인협회는 급변하는 방송환경에서 지상파방송의 위기를 예견하고, 지상파방송의 적극적 대응과 미래 방송기술정책이 나가야 할 방향을 각종 토론회 개최 및 직접 기술시연을 통해 제시함으로써 방송기술인은 물론 경영진까지 공감하게 하는데 기여하였다. 아울러 협회와 노조와 공조직이 하나가 되는 [기술협의회]를 만들어 본사와 자회사 공동으로 방송기술의 현안과 미래를 논의하는 길을 열었다. 그 외에도 세계적인 방송관련 단체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KOBETA)의 위상을 국제화 시키는데 기여하였다.

주요 활동
2005. 5. 11. - 기술인 협회 주최 [미래방송기술세미나] 주최
2005. 7. 20. - 기술협의회 1차 모임 실시 (지상파방송 생존전략 및 방송기술인 현안 논의)
2005. 10. 31. - KOBETA-DVB그룹 MOU (양해각서체결) [ DVB-T2 등 미래방송 전송기술 개발 협력 약속]
2006. 4. 18. - MMS (Multi Mode Service) 및 5.1채널 시연회
2006. 6. 15. ~ 7. 10. - 독일월드컵2006 기간 동안 MMS 시험방송 SBS 기술인 협회 참여
2007's

1998년 12월 1일에 SBS 기술인은 SBS, SBS 아트텍, SBS 뉴스텍의 3개사로 분사 되었다. 그 후 각 사 회원간의 이질감 증가와 각 사, 각 팀간의 업무 처리 과정의 원활치 못했다. 그리고 동일한 근무 장소에서의 편협한 업무로 인한 방송 기술력 저하 등의 문제가 누적 되어 왔다. 그를 해소 하는 방편으로 7대 협회장이었던 SBS 아트텍의 이선복 협회장은 협회원들 간의 접촉의 기회를 확대하여 상호 친밀성과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노력하고 하였다.

주요활동
2007. 10. 9. 협회장단 정통부 방문(SBS, KBS, MBC, EBS 협회장 참석.)
2007. 11. 26. 한국방송기술인 연합회 20주년 기념식.
2008's

8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SBS 뉴스텍 한웅 협회장은 우선 차세대 방송 기술에 관한 이론을 확고히 정립하며 대내외적인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육성하였다. 또한, 주요 기술정책발전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하였다. 그리고, 여론의 다양성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신문/방송 겸영을 허용하고 거대그룹의 자본에 의해 언론이 장악될 수 있게 하는 현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맹렬한 투쟁을 이어갔다.

주요활동
2008. 5. 16. 기술인 연합회 정책회의(SBS, KBS, MBC, EBS 협회장 참석.)
2008. 9. 2. SBS 기술인 현회 주최 세미나(주제: 지상파의 현재와 미래의 과제)
2008. 10. 16.- 한국정보통신 산업인력개발센터 주관, 방송통신위원회 주무관/사무관 디지털 방송 강의, SBS 협회장 7시간 이론강의.
2010's

SBS 기술인 협회는 현 협회장 SBS NQC의 김성훈 협회장과 9대 집행부가 구심점이 되어 변혁의 시대에 기술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동시에 협회원들 간의 화합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며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